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화를 낸다.이런 분노는 좋은 시작이다.
하지만 그 분함을 발판으로 일어서는 디자이너는 많지 않다.
시간이 없음을, 작업이 방대함을, 능력이 부족함을,
마음의 준비가 되지않았음을, 돈이 없음을 핑계로 댄다.
그딴 식으로 해서는 평생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
회사의 노예인 채로 은퇴식을 맞게 될것이다.
모든 상황과 요건이 갖춰지는 '그 어느 때'는 없다.
마음속에 분노가 있다면 지금 행동하는 게 좋다.
지금. 오늘.내일 말고.
- 디자인읽기 이지원글